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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훈민정음 만들다 빡친 썰
훈민정음을 만들던 세종은 밤낮으로 학자들과 회의를 거듭했다.
그런데 한 학자가 계속 '이건 어렵다',
'백성이 과연 쓸 수 있을까요?'라며 딴지를 걸었다.

참다못한 세종은 '그대가 백성이오? 백성이 얼마나 똑똑한 줄 아시오!?'라며 폭발했고,

이후 회의 분위기는 급변.
세종은 해당 학자에게 며칠간 민간인처럼 살아보라는 벌(?)을 주기도 했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인사이트 :
1. 아무리 똑똑한 학자도, 군주의 빡침은 못 피한다
2. 백성을 믿은 세종의 신념이 담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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