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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 궁녀 예쁘다고 썼다가 혼난 사연
왕세손 시절 정조는 누군가에게 몰래 편지를 쓰다가 영조에게 들켰다.
그 편지엔 '책보다 궁녀 보는 게 더 재밌다'는 내용이 있었고,
영조는 어이없어하다가 정조를 호되게 꾸짖었다.

이후로 정조는 영조에게 '여자 조심하라'는 잔소리를 매일 들었다고 한다.
장차 성군이 될 정조의 엉뚱한 과거 썰이다.

인사이트 :
1. 성군도 사춘기는 피해가지 못한다
2. 왕세손의 실수도 실록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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