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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썰

카리귤라, 여동생을 여신으로 만든 미친 황제의 막장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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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귤라, 여동생을 여신으로 만든 미친 황제의 막장 사랑

고대 로마의 3대 황제, 카리귤라. 그의 통치기는 4년도 안 됐지만, 지금까지도 역사상 가장 미친 황제로 불려.

그가 권력을 잡자마자 한 짓은... 믿기 어려워. 자신의 세 여동생을 궁으로 불러들였고, 마치 후궁처럼 곁에 두기 시작했어.

그중 특히 그는 누이동생 드루실라를 특별히 아꼈고, 사람들 앞에서도 그녀를 "황제의 아내"라고 불렀지.

실제로 로마 상류층이 모인 연회 자리에서, 드루실라에게 키스를 퍼붓는 모습이 목격됐고, 황제가 여동생을 애인처럼 여긴다는 소문은 온 제국에 퍼졌어.

드루실라가 병으로 죽자, 그는 슬픔에 미쳐버려.

"드루실라는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 그녀는 여신이다."

이 말 한 마디로 드루실라를 여신으로 만들고, 로마에 신전까지 세워버려. 백성들은 어이없어하면서도 감히 입을 못 열었지.


📌 정리하자면?

  • 자기 여동생을 연인처럼 사랑한 황제
  • 누이를 여신으로 신격화하고 신전까지 만든 미친 사랑
  • 욕망으로 제국을 망친 사나이, 카리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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